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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아침부터 녹아내렸지만... 아빠표 육회비빔밥과 오이냉국으로 회복!

by 틈만나면 2025. 7. 26.

와... 오늘은 아림부터 정말 숨 막히게 더운 하루였어요.

 

출근길부터 태양이.. "오늘은 진짜 각오해라~" 하는 듯...

 

양산, 손풍기 없으면 못 다녀요.. 힘들어요 힘들어..

 

원래도 열이 많지만 날도 더우니 머리를 묶어도 손풍기를 강풍으로 얼굴 가까이에 대도 땀이 절로 나는 요즘 날씨네요..

 

땀이 삐질삐질, 하루 종일 시원한 것만 생각났어요. 😵

 

근데 퇴근하고 집에 오니, 아빠가 직접 만든 육회비빔밥과 오이냉국이 뙇!

 

"이거 먹고 힘내라~" 하시는 아빠 덕분에 한 숟갈 먹자마자 "아... 살았다!"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.

 

아빠표 육회비빔밥 ㅎ
아빠표 오이냉국 ㅎ

 

쫄깃한 육회, 고소한 참기름 향, 매콤한 양념에 얼음 동동~ 오이냉국 한 숟갈에 오늘 하루 더위도, 피로도 한방에 날아갔네요.

 

아침부터 녹아내린 하루였지만, 아빠표 저녁 덕분에 기운 충전 완료!

 

근데 이번 주말, 기온이 38도 이상까지 오른다니...

 

생각만 해도 덥네요. 🥵

 

다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, 이럴 땐 시원~한 한 끼로 몸과 마음 챙기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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